매거진 C — 의자를 중심으로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을 다루는 체어 다큐멘터리 매거진
Home Visit
할리우드 사인이 한눈에 보이는 로스앤젤레스 집
영화 프로덕션 디자이너 제임스와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 클레어의 로스앤젤레스집은 이들의 작업실이자 환대의 공간이다. 편안하게 몸을 기댈 수 있는 토고 소파는 이 집을 찾는 이들을 자연스러운 대화로 이끈다.
Home Visit
로낭 부룰레크가 브르타뉴 별장에서 하는 일
파리에서 기차로 3시간, 로낭 브룰레크의 별장에는 담쟁이덩굴과 라벤더, 수국, 베리류 식물들이 자라는 야생 그대로의 정원이 있다. 오션 뷰를 바라보며 나눈 일과 삶에 대한 이야기에는 고향 브르타뉴의 애정이 가득하다.
Home Visit
하우스 파티가 열리는 타투이스트와 작가의 집
에디터 코코와 타투이스트 마스는 그들의 브루클린 집을 LGBTQ+ 커뮤니티가 모이는 공간으로 만들어왔다. 6명은 거뜬히 앉을 수 있는 이들의 빈티지 토고 소파는 환대의 공간을 만들어나가는 이들의 라이프 스타일의 일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