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가리모쿠가구의 신규 브랜드 ‘가리모쿠 리:이슈 바이 라이켄’이 한국에 론칭했다. 신제품 ZE 소파 론칭을 위해 뉴욕의 디자인 스튜디오 라이켄이 직접 언와인드 쇼룸을 찾았다.
디자인 가구 브랜드 위키노가 닉 로스와 함께 새로운 의자 ‘문 체어’를 선보인다. 론칭을 앞두고 매거진 <C>가 닉 로스를 만나 의자에 담긴 이야기를 들었다.
북촌 레이어 한옥 아뜰리에에서 열린 전시 <매일 곁의 조각들>은 낯섦과 익숙함을 동시에 품은 오늘날의 오브제들이 한옥의 오랜 시간 속에서 과거와 현재를 잇는 방법을 탐구한다.
팬톤 체어는 등받이와 좌판, 다리, 받침대가 이음매 없이 하나의 유려한 곡선으로 이어지는 형태로, 1967년 당시의 혁신적 디자인과 기술력이 결합해 탄생했습니다. 새로운 소재가 열어준 조형적 가능성을 극적으로 보여준 이 의자는 1960년대의 대담한 실험 정신과 미래를 향한 낙관주의를 상징하며, 오늘날까지 20세기 디자인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