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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ton Chair

Panton Chair

The Panton Chair: The Greatest Challenge in the History of Chair Design Created in 1967 through a combination of groundbreaking design and technical ingenuity, the Panton Chair features a backrest, seat, legs, and base that flow seamlessly into a single graceful curve. Dramatically demonstrating the sculptural possibilities unlocked by new materials, it embodies the bold experimentation and optimism about the future that defined the 1960s. To this day, it remains an icon of 20th-century design.

PRICE₩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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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의자 역사상 가장 위대한 도전, 팬톤 체어

팬톤 체어는 등받이와 좌판, 다리, 받침대가 이음매 없이 하나의 유려한 곡선으로 이어지는 형태로, 1967년 당시의 혁신적 디자인과 기술력이 결합해 탄생했습니다.

“이건 조각이라면 모를까, 의자는 아닙니다”

조지 넬슨, 디자이너

새로운 소재가 열어준 조형적 가능성을 극적으로 보여준 팬톤 체어는 1960년대의 대담한 실험 정신과 미래를 향한 낙관주의를 상징하며, 오늘날까지 20세기 디자인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5 cities 5 homes

베를린, 생브랭, 도쿄, 고양 등 팬톤 체어가 있는 다섯 개 도시의 집 리빙 브랜드 CEO와 아티스트, 포토그래퍼, 도예가 등 정해진 방식보다 새로운 가능성에 끌리고, 뚜렷한 취향을 지닌 이들의 선택을 엿볼 수 있는 홈 인터뷰입니다.

디자이너

다채로운 색, 대담한 형태로 공간을 바꾼 혁신가

베르너 팬톤은 색과 빛, 패턴과 공간을 연구하며 더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갈 환경을 평생 고민한 디자이너입니다. 덴마크에서 태어나 유럽을 누비며 조력자를 만났고, 온갖 어려움 속에서도 실험을 멈추지 않으며 '새로운 생활'에 대한 아이디어를 끝까지 실험한 삶을 소개합니다.

비트라 명예회장 롤프 펠바움 스페셜 인터뷰

팬톤 체어는 20세기 의자 역사상 가장 위대한 도전으로 일컬어지는 의자입니다.

1950년대 당시의 기술로는 구현하기 어려웠던 그의 아이디어는 그 가능성을 믿고 혁신에 동참한 비트라와의 긴 협업을 통해 현실이 되었고, 의자의 역사에 새로운 유형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이미 존재하는 것을 반복하기 보다 새로운 시대들 위한 오브제와 공간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을 지닌 사람이었다.”

롤프 펠바움, 비트라 명예회장

팬톤 팔레트

베르너 팬톤은 컬러에 대한 연구를 담은 책 <컬러에 대한 단상>을 펴낼 만큼 색에 깊은 관심과 뚜렷한 철학을 지닌 인물이었습니다.

독일의 비트라 캠퍼스부터 덴마크의 서커스 빌딩, 스위스의 쿤스트할레 레스토랑까지, 하나의 스펙트럼처럼 이어지는 공간을 통해 팬톤이 펼쳐 보인 컬러의 세계를 이미지로 살펴봅니다.

“그가 유일하게 못마땅해한 색은 흰색이었다. 그에게 흰색은 곧 항복을 의미했다. 그는 농담처럼 "흰색에는 특별세를 매겨야 한다"고 말하곤 했다.”

닐스-예르겐 카이저, 각본가

사빈 마르셀리스 인터뷰

사빈 마르셀리스는 ‘경험이 곧 기능’이라는 생각을 바탕으로 코첼라 페스티벌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넘나들며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디자이너입니다. 그에게 컬러는 빛과 형태, 소재와 함께 공간의 분위기와 감각을 설계하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팬톤에게는 총체적 비전이 있었습니다. 색과 재료, 형태, 공간이 모두 하나의 시스템으로 작동했죠. 그를 특별하게 만든 건 이 요소들을 분리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사빈 마르셀리스, 디자이너

컬러 피플

헬레 마르델, 잉카 일로리, 베선 로라 우드, 김영나 등 컬러를 디자인의 주요 언어로 삼아 작업하는 디자이너 11명의 작업을 소개합니다.

팬톤 딕셔너리

A부터 Z까지, 베르너 팬톤의 작업과 철학, 사랑과 버릇까지 그의 모든 것을 아우르는 환상 사전입니다.

Product Info

Published
September 18, 2026
ISBN
9791199529465
Size
170×240mm
Pages
192
Publisher
Grande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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